보험팁

제목:실비보험 입원비 보장

내용:

실비보험에 가입하면 1년에 최대 5천만원 한도로 입원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이 한도는 모든 입원비를 합친 금액이 아니라 질병과 상해마다 따로 적용되는 한도입니다.
그리고 입원비 중 모든 금액을 100% 보장받는 것이 아니라 치료항목에 따라 10~20% 정도 자기부담금을 내야합니다.
또한, 자기부담금에도 최대 200만원이라는 한도가 정해져 있어 입원비용이 200만원을 초과하면 나머지 금액은 모두 실비보험으로 보장받습니다.


예를 들어 설명하면 상해나 질병으로 병원에 입원했을 시 비용이 100만 원 발생했습니다.
이 때 자기부담금이 20% 적용되어 100만 원 중 20만 원은 가입자가 직접 납부하고 나머지 80만 원은 보험금으로 돌려받게 됩니다.
이러한 보장은 입원실료 뿐만 아니라 입원제비용, 입원 수술비, 상급 병실료 등에도 해당하오니 보장을 놓치지 않도록 합니다.


다음으로 입원의료비에는 한 건당 최대 365일이라는 보장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보장기간이 지난 뒤에는 면책기간이 있고 90일이 지나지 않으면 같은 이유로 입원했을 때 보험금을 받지 못합니다.
또한, 입원했을 때 상급병실을 이용했다면 보험료를 기준병실과의 차액에서 절반밖에 보장받을 수 없습니다.
그것조차도 최대 10만원이 한도라서 절반이 되지 않는 일도 있으니 주의해야 하는데요.


마지막으로 입원비는 실비보험에서 제일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핵심상품입니다.
따라서 지금까지 안내해드린 입원비보장에 대한 정보를 꼭 챙겨서 의료비 보장에 보탬이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