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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염증성 간 질환, A형 간염 주의하세요

내용:

구토감이나 피로감, 식욕 부진, 발열 등의 증상을 보이는 바이러스성 염증 간 질환인 A형 간염은 B형 간염이나 C형 간염 등과 같이 혈액을 통해 전염되지 않습니다.
이러한 A형 간염은 바이러스로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로 감염되니 일상에서 위생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더욱이 A형간염은 급성 간염의 형태로 나타나 위험성이 높으므로 다음에 안내해드리는 A형 간염 정보를 참고하셔서 자신의 건강을 지켜보셨으면 합니다.


먼저 A형간염은 평균적으로 28일의 잠복기를 가지고 발생하며 6세 미만은 아무런 증상을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렇게 A형 간염은 증상을 쉽게 알아차리기 어려워 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A형 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위생을 신경쓰는 것과 예방접종을 하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특히, 아이들은 생후 12~23개월에 접종해주고 6~12개월 후에 2차접종을 해주시며 성인은 6~18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합니다.


이런 A형 간염은 앞서 이야기했다시피 개인의 위생관리가 중요하므로 저소득 및 저개발 국가에서 많이 발병됩니다.
또한, 신체에 항체를 가지지 않은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에게 최근 많이 발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A형 간염은 특정한 치료제가 없으므로 미리미리 예방해두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백신을 접종한 후 반년에서 1년이 지난 다음 추가 접종을 해야 항체가 만들어지니 바이러스 염증성 간 질환인 A형 간염을 대비하도록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5/18/201705180250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