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건강정보

제목:간 건강을 미리 지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내용:

간에는 신경세포가 없기 때문에 손상 되더라도 통증을 느낄 수 없습니다.

따라서 간에 이상이 생겨도 확인하는데 어려움이 많으니 평소에 건강검진을 철저히 받고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간 상태가 나빠지면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힘들고 피로감과 권태감을 쉽게 느낍니다.

또한, 간이 건강했을 때 비해서 술을 먹으면 쉽게 지치고 상복부가 답답하며 불쾌감을 느낍니다.

상황에 따라 배에 복수가 차고 붓는 현상 그리고 가스가 차는 증상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증상은 신체의 다른 부분이 악화했을 때도 나타나기 때문에 간건강이 악화됬다고 명확하게 알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평소 간건강을 지키기 위한 간염 검사를 꾸준히 받고 예방 접종을 실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간에 좋지 않은 알코올 섭취는 줄이며 간건강에 좋은 두부와 생선, 콩, 달걀과 같은 식물성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합니다.

간혹 간건강에 좋다고 건강보조식품이나 한약 등을 자주 복용하는 분들이 계신데 간질환이 있는 분들은 오히려 부작용이 발생하오니 주의해야 합니다.

   

대신에 섬유소가 풍부한 신선한 야채나 과일, 곡물 등을 자주 드시고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나 너무 단 음식은 적게 먹습니다.

특히, 조깅이나 등산, 수영 등의 유산소운동을 꾸준하게 해주시면 혈액순환을 좋게하여 간 기능 개선을 돕습니다.

이러한 방법은 간 건강뿐 아니라 다른 질병에 대해서도 예방해주기 때문에 이를 잘 확인하셔서 건강관리에 힘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