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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가지를 먹게 되면 다양한 효능이 어떤 것이 있을까요?

내용:

가지는 고온성 작물로 우리나라 여름철에 흔한 볼 수 있는 열매채소입니다.
특히, 텃밭 수준에서 씨앗을 구해 가꾸기 보다는 시중에서 판매하는 모종을 구입해서 심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모종을 구입해서 심더라도 지역의 특성에 맞춰서 늦서리가 내리는 시기를 피해 아주심기를 해야합니다.
대전 근교의 경우는 5월 초 어린이날을 전후로 심는 것이 안전한데 겨울에는 적응이 불가능하므로 1년생 풀처럼 가꾸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지는 주로 반찬으로 많이 먹고 있는데 자주 섭취할수록 몸에 효과적입니다.
먼저 가지는 칼로리가 적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효과적이어서 노출이 심한 여름철에 자주 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가지에는 수용성 섬유질이 많이 포함되있어 소화 시스템의 균형을 맞추고 수분이 많아 쉽게 포만감을 느낍니다.

따라서 가지를 드시게 되면 오랫동안 배부름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가지는 체액의 저류 증상을 완화하는데 뛰어납니다.
체액 저류는 주로 폐경이나 생리, 심질환 및 임신 등의 원인이 되므로 가지 물을 마셔서 체내에 쌓인 저류 체액을 제거해 질병을 예방합니다.


또한, 가지에는 항상화 물질이 많이 함유되있어 심장병이나 암을 예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콜레스테롤과 혈당을 낮춰주며 설탕의 흡수를 감소 시키기 때문에 고혈압이나 당뇨에도 효과적입니다.
마지막으로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많아 건강에 좋으니 가지를 통해서 건강관리에 힘써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