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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화상의 종류를 알아보자

내용:

 

화상은 1도 화상, 2도 화상, 3도 화상으로 구분되는데요.
화상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1도 화상은 햇빛 화상 또는 경증 섬광 등에 의해 발생하는데요.
피부게 붉게 변할 수 있고, 약한 열이 느껴지고 통증이 느껴집니다.
물집이 생기지 않아 치유도 일주일 이내에 되는데요.
별도의 합병증이나 후유증이 없어 비교적 치료가 간편하고, 치료가 빠른 화상ㅇ입니다.

2도 화상은 부분층 화상이라고도 하는데요.
뜨거운 액체에 닿았을 때나 섬광, 불에 의해 발생합니다.
피부의 진피층까지 화상을 입어, 얼룩덜룩하게 붉어질 수 있고 물집이 생길 수 있는데요.
또한 체액이 흐를 수 있고 치료 기간은 화상의 깊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통 치료는 2주 이상 한달 이내에 치료가 되는데요.
1도 화상과 다르게 상처가 나은 후에도 흉터가 남을 수 있으므로 더욱 치료가 중요합니다.

3도 화상은 전층화상이라고 하는데요.
화학물질을 만졌을 때나 고압의 전류에 노출되었을 때, 고온의 금속을 만졌을 때 생깁니다.
피부는 흰색이나 검은색으로 변할 수 있는데요.
또한 피부가 건조해지고 막힌 혈관들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피부의 신경까지 손상되어 통증을 느끼지 않지만, 치료를 할 때는 피부를 이식하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