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건강정보

제목:골절은 무엇일까

내용:

골절은 뼈나 골단판 또는 관절면의 연속성이 완전 혹은 불완전하게 소실된 상태를 말하며 대개의 경우 외부의 힘에 의해 발생합니다.
특히, 뼈의 주변에 있는 연부 조직이나 장기들의 손상도 동반됩니다.
그리고 발생 위치에 따라 크게 사지골절과 척추골절 그리고 늑골, 두개골, 안와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또한, 골절편의 수에 따라 단순골절과 분쇄골절로 나눌 수 있습니다.
먼저 단순골절은 한 개의 골절선에 의해 두 개의 골절편이 생기는 경우이며 분쇄골절은 두 개 이상의 골전선에 의해 세 개 이상의 골절편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의학적인 정의는 다소 어렵지만 쉽게 이야기하면 자신의 뼈가 갑작스럽게 틀어진 형태를 의미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골절은 외부적인 요인에 의해 생기게 되는데요.
갑작스럽게 뼈가 어딘가에 부딪히거나 높은 곳에서 추락하여 뼈에 무리가 가서 금이갈 수도 있습니다.


또한 간접적인 외상에 의해서도 골절이 생길 수 있는데요.
뼈에 붙은 근육이나 인대에 갑작스럽게 힘이 가해지면 뼈에 무리를 주게 되는데 이로인해 골절이 발생합니다.
마지막으로 골다공증이나 종양 등으로 약해진 부위에서도 골절이 유발될수 있는데 이를 병적 골절이라 합니다.
그리고 행군처럼 반복된 훈련을 하게 된 경우에도 골절이 발생하는데 이를 피로골절이라 하며 스트레스가 심해질수록 더욱 생기기 쉽습니다.